책 읽기 좋은 조용한 동네 카페 효창공원앞역 I’m here(아임히어)

2022. 5. 1. 09:00카페 소소하게☕/힙한 서울 카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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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30대 직장인 김소소하게입니다:)

오늘 털어볼 카페 맛집은
효창공원앞역 아임히어에요.

📍위치: 서울 용산구 백범로 326 1층

가을은 독서의 계절?
NO! 독서의 계절은 사계절 ㅋㅋㅋ
농담이고요. 가끔씩 독서가 땡길때가 있는 것 같아요. 오늘이 바로 그런 날!!! 📚📖

용산에 갈 수 있는 카페는 너무 많죠!
근데 핫플이라서 웨이팅도 길고…
가끔 너무 시끄럽기도 해서…
특히 주말에 카페 가는 건 좀
꺼려질 때가 있는데요😇🥲😇

그럴 때 요기로 옵니다.
효창공원역앞 근처 카페 아임히어 I’m here. 뭐랄까요. 여기는 진짜 동네 카페 느낌인데요.

친숙한 느낌이 있어서 좋더라고요. 그리고 사람들이 많아도 조용해요. 시끄럽지 않고👏🏻

테이블이 많지는 않지만, 그래도 단체로 앉을 수도 있고요. 야외에도 테이블이 있으니! 참고해 주세요✌🏻

사실 인스타, 블로그에서는 여기가 디저트 맛집으로 유명하더라고요. 그런데 저희는 갈 때마다 배가 부른 상태여서 한 번 도 먹어본 적은 없어요…

다음번에는 꼭 먹어보고 싶네요⤵️⤵️⤵️

자, 그래서 음료는 뭘 주문했냐면요.
유기농 호박차와 캐모마일메들리!
날씨가 더워서 아아가 땡겼지만…
이열치열이라는 말도 있잖아요.
그래서 차로 주문했습니다😎

이런 문구 너무 좋지 않나요?
‘천천히 머물다 가는 작은 공간’

앗, 짝꿍은 호박차를 주문했는데, 시원하게 아이스로 주문했네요…?

짝꿍 왈! “시럽 뺄껄”. 호박차 주문할 때 시럽을 뺄 수 있나 봐요. 너무 달달해서 빼는 걸 추천합니다👍🏻

이거 찻잔 너무 귀엽지 않나요? 저는 그냥 일반 컵에 티백 넣어줄 줄 알았는데, 이렇게 느낌 있게 주니 너무 좋더라고요.

역시 Tea는 뭐. 뭘 마셔도 맛있고요. 참고로 따뜻한 물 더 필요하시면 카운터에 얘기해 주시면 돼요. 그럼 더 채워준답니다😎

제가 요즘 재밌게 읽고 있는 책⤵️⤵️⤵️

짝꿍이 요즘 재밌게 읽고 있는 책⤵️⤵️⤵️

📍총평
✔️재방문 의사 🅾️
✔️책 읽기 좋은 곳, 조용한 곳, 동네 카페 같은 친숙함이 있는 곳

이상으로 리뷰 마칩니다.
방문 시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길 바랄게요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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